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2025. 12. 17. 21:30복지정보

 

보호종료아동이란 만 18세가 되어 아동양육시설이나 가정위탁 등의 보호가 종료된 청년들을 말해요. 이들은 갑자기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해야 하는데, 경제적으로나 심리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죠. 이런 상황을 돕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다양한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현재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정책은 주거지원, 생활비 지원, 학자금 지원, 취업 및 창업 지원 등 여러 영역에서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특히 자립정착금은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보호종료아동이 받을 수 있는 모든 지원 프로그램을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프로그램 총정리

🏠 보호종료아동이란 무엇인가요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 공동생활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청년을 의미해요. 일반 가정의 청년들과 달리 갑작스럽게 독립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이는 경제적·정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2024년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2,500명 정도의 아동이 보호종료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주거 불안정, 경제적 어려움, 진로 고민 등의 문제를 겪고 있어요. 특히 시설 퇴소 직후 1년 이내에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적절한 지원이 매우 중요하죠.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00년대 초반부터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정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초기에는 단순한 정착금 지원에 그쳤지만, 현재는 주거·교육·취업·심리상담 등 전방위적인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있답니다. 이제 보호종료아동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어요.

 

보호종료 시점은 원칙적으로 만 18세이지만, 고등학교 재학 중이거나 대학 진학을 앞둔 경우에는 보호 기간을 연장할 수 있어요. 연장 보호는 최대 만 24세까지 가능하며, 이 기간 동안 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계속 생활하면서 학업이나 직업 훈련에 집중할 수 있답니다.

💰 자립정착금 지원 기준과 금액

자립정착금은 보호종료아동이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받게 되는 경제적 지원이에요. 이 지원금은 주거 마련, 생활용품 구입, 초기 생활비 등 자립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 국가지원금: 기본적으로 국가에서 800만 원을 지원하며, 이는 모든 보호종료아동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지자체 추가지원: 서울시는 200만 원, 경기도는 100만 원 등 지역별로 추가 지원금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어요.
  • 총 지급액: 지역에 따라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거주 지역의 정책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지급 시기: 보호 종료 시점 또는 퇴소 전후 3개월 이내에 일괄 지급되며, 일부 지자체는 분할 지급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요.
  • 사용 용도: 주거비, 가전제품, 침구류, 생활용품 구입 등 자립에 필요한 모든 항목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자립정착금을 신청하려면 보호종료 예정일 기준 3개월 전부터 가능하며, 시설장이나 위탁부모를 통해 관할 시·군·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돼요. 필요한 서류로는 자립정착금 신청서, 통장 사본, 신분증 사본 등이 있으며, 퇴소 확인서는 시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답니다.

 

지급된 자립정착금은 계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많은 보호종료아동들이 초기에 충동적인 소비를 하거나 지인에게 돈을 빌려주는 등의 이유로 빠르게 소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자립지원전담요원의 상담을 받으며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장합니다.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에서 더 자세한 신청 절차와 지역별 지원 금액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주거지원 프로그램 종류와 신청방법

주거 문제는 보호종료아동이 가장 먼저 직면하는 현실적인 어려움 중 하나예요. 안정적인 주거 환경이 없다면 학업이나 취업 준비에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다양한 주거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 주거지원 프로그램 비교표

프로그램명 지원내용 지원기간 비고
자립지원주택 LH 매입임대주택 우선공급 최대 20년 보증금 500~1,000만 원
전세주택 지원 전세보증금 1억 2천만 원 한도 2년(연장가능) 연 1~2% 저금리
자립생활관 저렴한 월세 거주공간 제공 최대 3년 월 10~20만 원
주거비 지원 월세 및 관리비 지원 최대 36개월 월 30만 원 한도

 

자립지원주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에요. 보증금은 지역에 따라 500만 원에서 1,000만 원 정도이며, 월세는 시세의 30%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답니다. 신청은 LH 청약센터를 통해 할 수 있으며, 보호종료 확인서와 소득증빙서류가 필요해요.

 

전세주택 지원 프로그램은 일반 주택시장에서 전세 계약을 체결할 때 보증금을 저리로 대출해주는 제도예요.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연 1~2%의 낮은 이자율로 빌릴 수 있으며, 상환 기간도 2년마다 연장 가능해서 부담이 적어요. 기존 주택금융공사나 은행의 전세자금대출보다 훨씬 유리한 조건이랍니다.

 

자립생활관은 보호종료아동들이 모여 사는 공동주거 형태로, 독립적인 개인 공간과 함께 공용 거실, 주방 등을 공유하는 구조예요. 사회복지법인이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며,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의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할 수 있어요. 단순히 거주 공간만 제공하는 게 아니라 자립지원 상담사가 상주하며 생활 지도와 진로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답니다.

 

주거비 지원은 자립정착금과 별도로 매달 월세나 관리비를 보조해주는 제도예요. 최대 36개월 동안 월 3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실제 지출한 금액을 증빙하면 돼요. 이 지원금은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 학자금 및 교육비 지원 내용

학자금 및 교육비 지원 내용
학자금 및 교육비 지원 내용

보호종료아동이 학업을 지속하는 것은 장기적인 자립을 위해 매우 중요해요.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직업을 얻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정부는 이를 위해 대학 등록금부터 생활비까지 폭넓은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답니다.

 

  • 국가장학금 우선지원: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소득구간과 관계없이 전액 또는 대부분의 등록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대학생활안정자금: 학기 중 생활비로 월 30만 원씩 최대 4년간 지원되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지급됩니다.
  • 교재비 및 수업준비금: 학기당 50만 원 한도로 교재 구입비, 노트북 구매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 직업훈련비 지원: 대학 진학 대신 직업훈련을 선택한 경우에도 훈련비 전액과 월 생활비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 학원수강료 지원: 공무원 시험,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학원비를 연 20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어요.
  • 해외연수 지원: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에게는 해외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가 비용을 지원하기도 합니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보호종료아동은 입학 전형에서도 유리한 점이 있어요. 대부분의 대학에서 기회균형선발전형이나 사회배려자전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반전형보다 낮은 성적으로도 합격할 수 있답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들도 보호종료아동 특별전형을 운영 중이에요.

 

학자금 지원을 받으려면 매 학기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해요. 신청 기간은 보통 개강 2개월 전부터 시작되며, 보호종료아동 증명서를 제출하면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1구간으로 인정받아 최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단, 직전 학기 성적이 C학점 이상이어야 계속 지원받을 수 있으니 학업 관리도 중요하답니다.

 

대학원 진학을 원하는 경우에도 지원이 있어요. 일부 장학재단과 기업에서는 보호종료아동 출신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등록금 전액과 함께 연구 활동비까지 지원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학문적 역량이 뛰어난 청년들에게는 학업 지속의 기회가 충분히 열려 있어요.

💼 취업 및 창업 지원 서비스

경제적 자립의 핵심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는 것이에요. 보호종료아동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하거나 성공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에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크게 직업 훈련, 취업 알선, 취업 후 정착 지원으로 나눌 수 있어요. 먼저 직업훈련은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전문학교나 폴리텍대학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훈련 기간 중에는 월 최대 50만 원의 훈련수당도 지급됩니다. IT, 제조, 서비스, 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교육이 제공되고 있어요.

 

💡 취업 지원 서비스 종류

지원항목 지원내용 지원금액
직업훈련수당 훈련 참여 시 생활비 지원 월 50만 원
취업성공수당 취업 후 6개월 유지 시 150만 원
자격증 취득비 국가기술자격증 응시료 및 교재비 연 100만 원
창업지원금 사업 아이템 심사 후 지원 최대 3,000만 원
멘토링 서비스 취업 및 창업 멘토 연결 무료

 

취업 알선 서비스는 보호종료아동 전담 취업지원센터에서 제공하고 있어요. 이력서 작성부터 면접 코칭, 기업 매칭까지 one-stop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상담사가 개인별 특성에 맞는 직종을 추천해주기도 해요. 일부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보호종료아동 채용 할당제를 운영하고 있어서 취업 기회가 더 많답니다.

 

취업 후에도 지원은 계속돼요. 첫 직장에 6개월 이상 재직하면 취업성공수당 150만 원을 받을 수 있고, 1년 이상 근속하면 추가로 5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근로 장려금, 자산형성 지원 프로그램 등도 활용할 수 있어서 초기 사회생활 정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지원도 체계적이에요. 보호종료아동 대상 창업 아카데미에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마케팅 전략, 재무 관리 등을 배울 수 있고,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과하면 최대 3,000만 원의 창업자금을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카페, 네일샵,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 사례가 나오고 있어요.

 

창업 후에도 3년간 경영 컨설팅, 세무 상담, 마케팅 지원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전문가 멘토가 정기적으로 사업장을 방문해서 어려운 점을 함께 해결해주고, 필요하면 추가 자금 지원이나 판로 개척도 도와준답니다. 혼자서는 어려운 창업이지만 이런 지원 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성공 확률이 훨씬 높아져요.

🛡️ 생활비 및 의료비 지원 혜택

생활비 및 의료비 지원 혜택
생활비 및 의료비 지원 혜택

자립 초기에는 주거비나 교육비 외에도 일상적인 생활비와 의료비 부담이 만만치 않아요. 정부는 보호종료아동이 기본적인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생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생활비 지원은 크게 정기 지원과 긴급 지원으로 나뉘어요. 정기 지원은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이며, 지자체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대체로 월 2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어요. 서울시는 만 24세까지 월 30만 원을 지원하고, 경기도는 취업 전까지 월 4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별로 차이가 있답니다.

 

  • 기초생활수급 연계: 소득이 없는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어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 긴급생활비 지원: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을 때 최대 300만 원까지 긴급 지원이 가능합니다.
  • 통신비 지원: 휴대폰 요금을 월 최대 3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요금도 할인 혜택이 있어요.
  • 교통비 지원: 대중교통 이용권이나 교통카드 충전금을 월 5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답니다.
  • 문화생활비: 영화, 공연, 도서 구입 등을 위한 문화누리카드를 연 10만 원 한도로 제공받아요.

 

의료비 지원은 보호종료아동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핵심 제도예요. 만 24세까지 의료급여 1종 수급자로 지정되어 병원 진료비, 약값, 입원비 등 대부분의 의료비를 거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답니다. 본인부담금도 입원은 없고, 외래는 1,000원에서 2,000원 정도로 매우 저렴해요.

 

심리상담 치료비도 별도로 지원돼요. 보호종료 후 겪는 심리적 어려움, 우울증, 불안장애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연 200만 원 한도로 상담료를 지원하고 있어요. 전문 심리상담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필요하면 정신과 치료도 의료급여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치과 치료는 일반 건강보험으로는 본인부담금이 많이 나오는데, 보호종료아동은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해 연 1회 무료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어요. 충치 치료, 사랑니 발치 등도 본인부담금 없이 치료받을 수 있으니 구강 건강 관리에 적극 활용하면 좋답니다.

 

가정위탁 보호비 지급 기준|연령별 금액·지원내용 한눈에를 참고하면 위탁가정에서 받던 생활비와 자립 후 지원금의 차이를 비교해볼 수 있어요.

📝 지원 프로그램 신청 절차와 필요서류

보호종료아동 지원 프로그램은 종류가 다양한 만큼 각각의 신청 절차와 필요한 서류도 조금씩 다르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흐름은 비슷하기 때문에 한 번 익혀두면 다른 지원도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은 대부분 퇴소 3개월 전부터 가능해요. 시설 생활 중일 때 미리 담당 사회복지사나 자립지원전담요원과 상담하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답니다. 이들은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언제 신청해야 하는지,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지 등을 친절하게 안내해줘요.

 

📋 필요서류 체크리스트

서류명 발급처 용도
보호종료아동 확인서 시설 또는 관할 시·군·구청 모든 지원 신청 시 필수
주민등록등본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주거지원, 생활비 신청
통장사본 본인 은행 지원금 입금용
재학증명서 재학 중인 학교 학자금 지원 신청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또는 임대인 주거비 지원 신청
소득증빙서류 직장 또는 국세청 기초생활수급 신청

 

자립정착금 신청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에요. 퇴소 예정일 3개월 전에 시설을 통해 관할 구청 아동복지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보호종료아동 확인서와 통장사본만 있으면 신청이 가능해요. 승인되면 퇴소일 전후로 지정한 계좌로 입금되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대부분 승인된답니다.

 

주거지원 신청은 LH 청약센터, 지자체 주거복지센터, 자립지원전담기관 등 여러 곳에서 할 수 있어요. LH 매입임대주택은 LH 청약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고, 자립생활관은 해당 운영기관에 직접 연락해서 입소 신청을 하면 돼요. 전세자금 대출은 주거복지재단이나 주택도시기금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답니다.

 

학자금 지원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매 학기 신청 기간에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보호종료아동 증명서를 첨부하면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1구간으로 인정받아 최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첫 신청 때는 공인인증서 등록과 개인정보 입력이 필요하지만, 이후부터는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답니다.

 

생활비나 의료비 지원은 거주지 관할 시·군·구청 복지정책과에 신청하면 돼요. 기초생활수급 신청은 주민센터에서도 가능하며, 담당 공무원이 친절하게 안내해주니까 어렵지 않아요. 긴급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나 방문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고, 상담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즉시 연결해준답니다.

 

아동양육시설 퇴소 후 지원 프로그램 총정리에서 시설별 퇴소 절차와 지원 프로그램 신청 타이밍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요.

 

신청 후에는 담당 공무원이나 자립지원전담요원이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하면서 진행 상황을 알려줘요. 서류 보완이 필요하거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연락이 오니까 전화번호와 주소를 정확하게 등록해두는 게 중요하답니다. 승인되면 문자나 우편으로 통지되고, 지원금은 지정한 계좌로 자동 입금돼요.

 

입양아동 양육수당 지원 기준|금액·기간·신청방법 안내를 보면 입양 가정과 보호종료아동 지원의 차이점도 비교해볼 수 있어요.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지원은 생각보다 훨씬 많아요.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려고 하지 말고,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안정적으로 자립의 기반을 다지시길 바랍니다.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자립지원전담기관이나 관할 구청에 연락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여러분의 자립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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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Q

Q1. 보호종료아동 자립정착금은 언제 신청하나요?

A1. 퇴소 예정일 기준 3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하며, 시설 담당자를 통해 관할 시·군·구청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승인되면 퇴소 시점에 맞춰 지정한 계좌로 입금돼요.

 

Q2. 자립정착금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A2. 국가 지원금 800만 원에 지자체 추가 지원금이 더해져 최소 80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서울은 1,000만 원, 경기도는 900만 원 수준입니다.

 

Q3. 보호종료 후에도 시설에 계속 머물 수 있나요?

A3. 네, 고등학교 재학 중이거나 대학 진학을 앞둔 경우 연장보호를 신청하면 최대 만 24세까지 시설에서 생활하며 지원받을 수 있어요.

 

Q4. LH 매입임대주택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A4. 보호종료 5년 이내이면서 무주택자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이나 자산 기준은 일반인보다 완화되어 있어요. LH 청약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Q5. 대학 등록금은 전액 지원되나요?

A5.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국가장학금을 신청하면 보호종료아동은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1구간으로 인정받아 등록금 전액 또는 대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Q6. 생활비는 얼마나 지원받을 수 있나요?

A6. 지자체마다 다르지만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은 월 20만 원에서 40만 원 정도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서울시는 만 24세까지 월 30만 원을 지원합니다.

 

Q7. 의료비 지원은 어떻게 받나요?

A7. 만 24세까지 의료급여 1종 수급자로 자동 지정되어 병원 진료비, 약값, 입원비 등을 거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도 최소화됩니다.

 

Q8.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어디서 신청하나요?

A8. 고용노동부 워크넷이나 보호종료아동 전담 취업지원센터에서 직업훈련, 취업 알선, 멘토링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Q9. 창업 지원금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A9.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과해야 하며, 실현 가능성과 수익성이 인정되면 최대 3,000만 원까지 무상 지원받을 수 있고, 사후 컨설팅도 제공됩니다.

 

Q10. 주거비 지원은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A10. 월세나 관리비 명목으로 월 최대 30만 원씩 36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실제 지출 금액을 증빙해야 합니다.

 

Q11. 자립생활관은 무엇인가요?

A11. 보호종료아동들이 모여 사는 공동주거 형태로, 월 10만 원에서 20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생활하며 자립지원 상담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Q12. 심리상담 치료비도 지원되나요?

A12. 연 200만 원 한도로 전문 심리상담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도 가능합니다.

 

Q13. 전세자금 대출은 어떻게 받나요?

A13. 주택도시기금이나 주거복지재단을 통해 최대 1억 2천만 원까지 연 1~2%의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2년마다 연장 가능합니다.

 

Q14. 직업훈련 중에도 생활비를 받을 수 있나요?

A14. 고용노동부 지정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하면 훈련비는 무료이고, 월 최대 50만 원의 훈련수당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요.

 

Q15. 취업성공수당은 언제 받나요?

A15. 취업 후 6개월 이상 근속하면 150만 원을 지급받고, 1년 이상 근속 시 추가로 50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어요.

 

Q16. 학원비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A16. 공무원 시험,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한 학원 수강료를 연 20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영수증 제출이 필요합니다.

 

Q17.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할 수 있나요?

A17. 소득이 없거나 최저생계비 이하인 경우 기초생활수급자로 신청 가능하며,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Q18. 긴급생활비는 어떤 경우에 받을 수 있나요?

A18. 갑작스러운 실직, 질병, 사고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경우 최대 300만 원까지 긴급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 후 빠르게 지급됩니다.

 

Q19. 통신비 할인 혜택은 어떻게 받나요?

A19. 보호종료아동 증명서를 통신사에 제출하면 휴대폰 요금을 월 최대 3만 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고, 인터넷도 할인돼요.

 

Q20. 대학원 진학 시에도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A20. 일부 장학재단과 기업에서 보호종료아동 출신 대학원생을 위한 장학금을 운영하며, 등록금과 연구 활동비를 함께 지원하는 곳도 있어요.

 

Q21. 치과 치료비도 지원되나요?

A21. 치과주치의 사업을 통해 연 1회 무료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을 수 있고, 충치 치료나 사랑니 발치도 본인부담금 없이 치료 가능합니다.

 

Q22. 자립지원전담요원은 무엇을 도와주나요?

A22. 퇴소 전후 자립 계획 수립, 각종 지원 프로그램 신청, 주거·취업·심리 상담 등 자립 전 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도와주는 전문 상담사예요.

 

Q23. 보호종료 후 다시 시설로 돌아갈 수 있나요?

A23. 자립에 실패하거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일시보호시설이나 자립생활관을 통해 재입소할 수 있으며, 재정비 기간을 가질 수 있어요.

 

Q24. 교재비나 노트북 구입비도 지원되나요?

A24. 대학생은 학기당 50만 원 한도로 교재 구입비와 수업 준비물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노트북 구매비도 포함됩니다.

 

Q25. 문화생활비 지원도 있나요?

A25.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연 10만 원 한도로 영화, 공연, 도서, 스포츠 등 문화생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Q26. 해외연수 지원도 받을 수 있나요?

A26. 우수한 학업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은 일부 장학재단을 통해 해외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어요.

 

Q27. 자격증 취득비용은 지원되나요?

A27. 국가기술자격증 응시료, 교재비, 학원비 등을 연 10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자격증 취득 시 추가 인센티브도 있어요.

 

Q28. 취업 멘토링은 어떻게 받나요?

A28. 보호종료아동 지원센터를 통해 현직 직장인이나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연결받을 수 있으며, 정기적인 상담과 조언을 받을 수 있어요.

 

Q29. 창업 후 사후관리도 지원되나요?

A29. 창업 후 3년간 경영 컨설팅, 세무 상담, 마케팅 지원, 판로 개척 등 전문가의 사후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Q30. 보호종료아동 지원은 몇 살까지 받을 수 있나요?

A30. 대부분의 지원은 만 24세까지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주거지원과 학자금 지원은 조건에 따라 그 이후에도 연장 가능합니다.

 

 

본 글에서 제공하는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 프로그램 정보는 2025년 1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정책 변경이나 지자체별 상황에 따라 지원 내용, 금액, 신청 방법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관할 시·군·구청 아동복지담당부서, 보건복지부 공식 홈페이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자립지원전담기관 등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역별로 추가 지원금이나 특화 프로그램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구체적인 지원 내용을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 기한, 필요 서류, 자격 요건 등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반드시 최신 정보를 재확인해주세요.

 

본 정보는 일반적인 안내 목적으로 제공되며, 개별 상황에 따른 법률적·재정적 조언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자립 계획 수립이나 지원 프로그램 선택은 자립지원전담요원, 사회복지사 등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하시길 권장합니다.